공지 브랜딩 실무 강좌: 12강 커리큘럼
전략에서 런칭까지, 실무로 배우는 브랜딩 콘셉트부터 네이밍, 아이덴티티, 확장 전략까지 - 나만의 브랜드를 완성하는 12주 1강. 브랜드란 무엇인가 — 브랜드의 여섯 가지 본질...
흩어진 열한 개의 조각을 하나로 - 나만의 브랜드를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
지금까지 브랜드를 이루는 여러 조각을 하나씩 살펴보았습니다. 브랜드가 무엇인지 정의하는 일에서 시작해, 콘셉트를 세우고 시장을 읽고 타깃을 정하고 이름을 짓고 얼굴을 그리고 매뉴얼...
제품은 공장에서, 브랜드는 마음에서 - 이야기와 접점이 브랜드를 완성하는 법
이름을 짓고, 로고를 그리고, 매뉴얼까지 정리했다고 해서 브랜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모든 요소는 브랜드라는 그릇을 만드는 과정일 뿐, 그 그릇에 소비자의 마음을 담아내는 일...
하나의 브랜드가 여러 개의 문을 여는 법 - 확장과 해외 진출의 균형 감각
브랜드를 하나 성공적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여정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진짜 고민은 그다음부터 시작됩니다. 이 브랜드를 어디까지 키울 수 있을까, 지금의 이름과 이미지를 다른 ...
말로 설득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 - 브랜드 매뉴얼이라는 침묵의 설득자
브랜드를 오랫동안 준비해온 사람일수록, 정작 그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는 몇 마디 말로 모든 것을 전달해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투자자를 만날 때도, 협업을 제안받...
로고 다음의 얼굴, 상자 위의 목소리 - 캐릭터와 패키지가 완성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로고와 색이 브랜드의 얼굴이라면, 캐릭터는 그 얼굴에 성격을 불어넣는 장치입니다. 아무리 정교한 로고라도 딱딱한 기호로만 남아 있으면 소비자와 감정적인 거리를 좁히기 어렵습니다. 이...
말보다 먼저 도착하는 인상 - 로고와 색이 브랜드를 대신 말하는 법
소비자는 브랜드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듣기도 전에, 로고와 색을 먼저 마주합니다. 긴 문장으로 브랜드를 소개할 기회는 좀처럼 주어지지 않지만, 로고와 색은 0.1초의 짧은 순간에도 브랜...
이름 하나로 시작되는 모든 것 - 잊히지 않는 브랜드 네임을 짓는 법
사람이 태어나면 가장 먼저 이름을 갖듯, 브랜드도 세상에 나오는 순간 가장 먼저 이름을 갖습니다. 브랜드 네임은 단순히 다른 브랜드와 구별하기 위한 표지가 아니라, 그 자체로 브랜드의 ...
모두를 위한 브랜드는 아무도 위한 브랜드가 아니다 - 타깃과 포지셔닝의 기술
시장을 읽고 경쟁 구도를 파악했다면, 다음으로 던져야 할 질문은 이 브랜드는 정확히 누구를 위한 것인가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조금씩 사랑받는 브랜드보다, 특정한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
감이 아니라 근거로 - 브랜드 전략의 기초 체력을 만드는 법
좋은 콘셉트를 정했다고 해서 브랜드가 곧바로 시장에서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콘셉트가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그것이 놓일 자리, 즉 시장의 구조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무엇을 파는가보다 무엇을 믿는가 - 브랜드를 완성하는 다섯 가지 콘셉트
비슷한 품질과 비슷한 가격의 상품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유독 소비자의 마음을 강하게 붙잡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하나 발견됩니다. 바로 분...
제품에서 도시, 그리고 나 자신까지 -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여섯 가지 대상
브랜드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특정 상품이나 회사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개념이 실제로 적용되는 범위는 상품 하나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완제품은 물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