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파일을 보내드렸습니다.

① 기획서 재조정판: "주 1회 발행" 같은 속도 중심 전제를 걷어내고, 블로그 사료 아카이브 구축 → 검증 완료된 인물부터 순차 착수 → 도서/채널 두 갈래 출력이라는 단계적 순서로 배경·OSMU전략(1장)·블로그 역할(4장)·AI 워크플로우(5장)·최종 제언(8장)을 다시 짰습니다. ComfyUI/fal.ai 관련 문장도 "대량 자동 렌더링"에서 "편집자가 컷 단위로 직접 선별·보정하는 원재료"로 바꿔, 완전 커스텀 컷 원칙과 충돌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② 인물별 리서치·고증 템플릿: 정사/야사를 분리해서 기록하고, 교차검증 체크리스트를 통과해야만 대본화 대상으로 올릴 수 있게 만든 재사용 카드입니다. 인물 1인당 이 파일을 복제해서 쓰시면 됩니다.

③ 인물 마스터 트래커: 현재 확정된 27인(중국9·한국8·서양8·일본1·인도1)을 톤 카테고리까지 태깅해 미리 채워 넣었고, 조사 상태를 드롭다운으로 갱신하면 대시보드 시트의 진행률·권역별/톤별 현황이 수식으로 자동 집계됩니다. 40인 목표에 맞춰 빈 행도 13개 더 넣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