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실무
이름 하나로 시작되는 모든 것 - 잊히지 않는 브랜드 네임을 짓는 법
사람이 태어나면 가장 먼저 이름을 갖듯, 브랜드도 세상에 나오는 순간 가장 먼저 이름을 갖습니다. 브랜드 네임은 단순히 다른 브랜드와 구별하기 위한 표지가 아니라, 그 자체로 브랜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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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브랜드는 아무도 위한 브랜드가 아니다 - 타깃과 포지셔닝의 기술
시장을 읽고 경쟁 구도를 파악했다면, 다음으로 던져야 할 질문은 이 브랜드는 정확히 누구를 위한 것인가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조금씩 사랑받는 브랜드보다, 특정한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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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아니라 근거로 - 브랜드 전략의 기초 체력을 만드는 법
좋은 콘셉트를 정했다고 해서 브랜드가 곧바로 시장에서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콘셉트가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그것이 놓일 자리, 즉 시장의 구조를 제대로 읽지 못하면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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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파는가보다 무엇을 믿는가 - 브랜드를 완성하는 다섯 가지 콘셉트
비슷한 품질과 비슷한 가격의 상품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유독 소비자의 마음을 강하게 붙잡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이런 브랜드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공통점이 하나 발견됩니다. 바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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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에서 도시, 그리고 나 자신까지 -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여섯 가지 대상
브랜드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특정 상품이나 회사를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브랜드라는 개념이 실제로 적용되는 범위는 상품 하나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완제품은 물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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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가 아니라 마음에 새겨지는 것 - 브랜드를 완성하는 여섯 가지 본질
로고를 예쁘게 만들고 이름을 잘 지으면 브랜드가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는 시각적인 결과물 하나로 설명되지 않는 훨씬 복잡한 개념입니다. 어떤 이는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