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이해하는 브랜딩스쿨 30강 커리큘럼

브랜딩 이론

  • 1편 /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이미지'다
    제품의 기능에 '의미'를 더해서, 고객이 고민 없이 자동으로 그 브랜드를 고르게 만드는 과정.
  • 2편 / 브랜드를 좋아하게 되는 4단계 계단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아보는 단계에서 시작해,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좋은 감정을 느끼고, 마지막엔 진심으로 애착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
  • 3편 / 브랜드 가치를 숫자로 재는 법
    충성도, 인지도, 품질에 대한 믿음, 떠오르는 이미지 등을 나눠서 진단하고 무엇을 먼저 개선할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 4편 / 브랜드도 회사 재산이다
    감정적인 가치처럼 보이는 브랜드도 실제로 얼마짜리 자산인지 국제 기준에 따라 숫자로 계산하는 법.
  • 5편 / 모두를 만족시키려 하지 말 것
    넓게 얕게 사랑받기보다, 작더라도 열광하는 진짜 팬 무리를 먼저 만드는 것이 더 강한 브랜드를 만든다는 이야기.
  • 6편 / 사람들은 왜 비합리적으로 소비할까
    물건이 꼭 필요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과시하고 싶거나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구매를 결정하는 심리 분석.
  • 7편 / “우리 같은 사람들은 이렇게 한다”
    브랜드가 기존 관습에 살짝 반기를 들며 소속감을 주는 메시지를 던졌을 때, 사람들이 따라오게 되는 원리.
  • 8편 / 남들과 같은 점, 그리고 다른 점
    경쟁사와 비슷해야 하는 기본기(공통점)를 갖추면서도, 우리만의 확실한 차별점을 함께 잡는 위치 선정법.
  • 9편 / 여러 브랜드를 어떻게 정리할까
    하나의 이름 아래 다 모을지, 각자 독립된 이름으로 운영할지, 회사 규모가 커질 때 브랜드 구조를 짜는 법.
  • 10편 / 딱딱하지 않고 유연하게 연결된 브랜드들
    하나로 꽉 묶기보다, 여러 브랜드가 느슨하게 연결되면서도 각자 자유롭게 움직이는 최신 브랜드 운영 방식.
  • 11편 / 뻔한 이야기는 기억에 안 남는다
    예상을 깨는 반전이 있는 이야기가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고 널리 퍼진다는 스토리텔링 원리.
  • 12편 / 브랜드도 사람처럼 성격이 있다
    브랜드에 사람 같은 성격(모험가, 현자, 반항아 등)을 부여해서 일관된 말투와 감정적 유대감을 만드는 법.
  • 13편 / 생각날 때 눈에 보여야 산다
    구매를 고민하는 순간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 손 뻗으면 바로 살 수 있어야 팔린다는 원리.
  • 14편 / 브랜드를 넓힐 때 조심할 것
    새로운 고객, 새로운 제품, 새로운 카테고리로 브랜드를 넓힐 때 원래의 이미지가 흐려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법.
  • 15편 / 오래된 브랜드를 다시 살리는 법
    인기가 식어가는 브랜드가 기존 팬들을 잃지 않으면서 새로운 세대의 가치관을 받아들여 부활하는 전략.

브랜딩 실무

  • 16편 / 좋은 브랜드 이름을 짓는 법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우며 상표 등록도 가능한, 여러 나라에서도 무리 없이 통하는 이름 짓기.
  • 17편 / 로고가 다시 납작해지는 이유
    화려한 입체 로고 대신, 스마트폰 화면 등 어디에 붙여도 잘 보이는 단순한 평면 로고로 돌아가는 최근 흐름.
  • 18편 / 색깔 하나로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티파니 블루처럼 특정 색을 브랜드의 상징으로 만들어, 색만 봐도 브랜드가 떠오르게 만드는 법.
  • 19편 / 눈이 아니라 귀와 코로도 기억되게
    특정 소리(징글)나 향기를 시각 이미지와 함께 사용해서, 무의식적으로 브랜드를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법.
  • 20편 / 고객이 겪는 모든 순간을 지도로 그리기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구매 후 상담까지, 고객이 브랜드를 만나는 모든 순간의 불편은 줄이고 감동은 늘리는 작업.
  • 21편 / 말 없이 파는 포장 디자인
    매대에서 눈에 띄는 디자인과, 재활용 소재를 쓰는 친환경 포장이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
  • 22편 / 매장에 브랜드의 철학을 담기
    단순히 물건을 진열하는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의 세계관을 체험하게 만드는 매장 인테리어 기획법.
  • 23편 / 너무 완벽한 건 오히려 부담스럽다
    AI가 만든 매끈한 이미지에 지친 사람들에게, 손으로 만든 듯한 투박하고 인간적인 디자인이 오히려 신뢰를 주는 이유.
  • 24편 / 사진 찍고 싶은 매장 만들기
    매장을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고 싶어지는 공간으로 기획하는 법.
  • 25편 / 브랜드 사용설명서 만들기
    폰트, 색깔, 로고 사용법 등을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해서, 누가 만들어도 브랜드 느낌이 똑같이 나오게 하는 문서.
  • 26편 / 직원이 먼저 팬이 되어야 한다
    외부 고객보다 먼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브랜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내부 문화 작업.
  • 27편 / 우리 브랜드 이름과 로고 지키기
    상표를 정식으로 등록하고, 다른 나라나 온라인 공간에서도 도용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실무.
  • 28편 / 나라마다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브랜드
    다른 나라에 진출할 때 그 나라의 금기어나 문화적 맥락을 고려해 디자인과 메시지를 조정하는 법.
  • 29편 / “친환경”이라고 말만 하지 않기
    친환경을 광고 문구로만 내세우는 게 아니라, 실제 데이터로 증명해서 소비자의 의심을 사지 않는 법.
  • 30편 / 다른 브랜드와 손잡고 시너지 내기
    서로 다른 두 브랜드가 협업할 때 얻는 효과와, 좋은 파트너를 고르고 리스크를 관리하는 법.